아아아 받는 순간을 생각하면 지금도 흥분되고 설레네요.
전 진짜 올해 말까진 포상 휴가와는 담을 쌓고 살 줄 알았어요.
제 군번이 위, 옆으로 바글바글하게 있어서 한 달에 세 명씩 챙겨준다고 해도 빨라야 상병 말에나 받을 줄 알았거든요.
고로 제 군생활에 휴가는 딱 다섯 번(백일, 1차, 포상, 2차, 3차-말차-)이라고 자기 암시하고 살았는데......
이번에 받음으로서 한 번 내지 두 번을 더 노려 볼 수 있는 상상만 해도 즐거운 포지션에 서 버렸습니다!!!
자고로 군대에 이런 말이 내려오죠.
'일주일 내내 작업에 근무를 시켜도 휴가증 하나만 던져주면 그 간부는 좋은 간부다.'
그 정도로 저를 비롯한 군인에겐 휴가란 소중한 것입니다.
캬하하하하~ 아 웃음을 주체 할 수가 없구나!!!
전 진짜 올해 말까진 포상 휴가와는 담을 쌓고 살 줄 알았어요.
제 군번이 위, 옆으로 바글바글하게 있어서 한 달에 세 명씩 챙겨준다고 해도 빨라야 상병 말에나 받을 줄 알았거든요.
고로 제 군생활에 휴가는 딱 다섯 번(백일, 1차, 포상, 2차, 3차-말차-)이라고 자기 암시하고 살았는데......
이번에 받음으로서 한 번 내지 두 번을 더 노려 볼 수 있는 상상만 해도 즐거운 포지션에 서 버렸습니다!!!
자고로 군대에 이런 말이 내려오죠.
'일주일 내내 작업에 근무를 시켜도 휴가증 하나만 던져주면 그 간부는 좋은 간부다.'
그 정도로 저를 비롯한 군인에겐 휴가란 소중한 것입니다.
캬하하하하~ 아 웃음을 주체 할 수가 없구나!!!

![무간도 [dts]](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etc/dvd/coveroff/3152430068_1.jpg)









덧글
비안씨 2007/08/19 09:35 # 삭제 답글
포상 땄을 때의 그 쾌감이란~ 군생활의 가장 큰 기쁨이죠.
타락천사 2007/08/22 18:52 # 답글
비안씨//그래도 군생활의 가장 큰 기쁨이라면 역시 전역?!